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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템빨용사

템빨용사 탑(Tower of Trials) 공략|강화석 모으는 핵심 콘텐츠

GamDukoo 2026. 6. 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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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빨용사를 하다 보면 장비 강화가 어느 순간 ‘장비 강화석’이 부족해서 딱 멈추는 구간이 옵니다. 그럴 때 챕터만 계속 미는 것보다 따로 들러야 하는 곳이 바로 ‘탑’ 콘텐츠인데요. 영문 표기로 ‘Tower of Trials’, 줄여서 ToT라고 부르는 이 콘텐츠가 골드와 장비 강화석을 꾸준히 주기 때문에, 성장이 막힌 분들이 제일 먼저 들여다봐야 할 곳입니다.

📌 이 글 한눈에
  • 탑(Tower of Trials, ToT)은 메인 챕터 밖에서 골드 + 장비 강화석을 주는 콘텐츠입니다
  • 입장은 시간마다 차오르는 티켓제 — 매일 비워주는 게 이득입니다
  • 탑에서는 펫을 쓸 수 없어, 가방·머지·시너지 세팅이 본편과 달라집니다
  • 특정 층 구간엔 추가 보상이 붙어, 그 구간을 노리고 오르면 효율이 좋습니다

탑(Tower of Trials)이 뭐고, 왜 도는가

템빨용사의 기본 줄기는 메인 챕터지만, 장비를 끝까지 키우려면 챕터 보상만으로는 강화석이 늘 모자랍니다. 그 부족분을 메워주는 콘텐츠가 탑인데요. 공식 패치노트에도 챕터, 아레나 같은 다른 모드와 나란히 ‘Tower of Trials’가 정식 게임 모드로 올라가 있습니다. 한글 인게임 명칭은 표기가 갈려서 단정하기 어렵지만, 영문으로는 Tower of Trials가 정식 이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는 보상은 명확합니다. 바로 골드와 장비 강화석이죠. 특히 장비 강화석은 다른 곳에서 넉넉히 나오는 재화가 아니라서, 장비 강화가 막힌 시점일수록 탑의 가치가 확 올라갑니다.

템빨용사 공식 키비주얼, 다양한 직업 영웅들이 모인 그랜드 오픈 일러스트

템빨용사는 직업마다 결이 다른데, 탑에서는 이 직업·장비 세팅이 한층 더 중요해집니다.

이미지: 파이낸셜투데이(5민랩 제공)

탑은 ‘티켓’으로 돕니다 — 매일 비우는 게 이득

탑은 무한정 돌 수 있는 콘텐츠가 아닙니다. 입장권(티켓)이 시간마다 일정량 차오르는 구조라, 티켓이 쌓였는데 안 쓰고 두면 그만큼 손해거든요. 그래서 탑은 ‘몰아서 한 번에’보다 매일 들어가 그날 티켓을 비우는 쪽이 강화석 수급에 훨씬 유리합니다.

하루에 몇 번까지 도는지, 충전 간격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인게임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수치를 외우기보다 운영 원칙만 잡아두면 되는데요. 데일리 숙제를 돌 때 탑 티켓부터 비우고 시작하는 습관, 이거 하나면 충분합니다.

탑에선 펫을 못 씁니다 — 그래서 세팅이 달라집니다

여기가 탑 공략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본편은 장비, 펫, 훈련 세 축으로 전투력을 올리는데, 탑에서는 펫을 쓸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펫 화력에 기대 챕터를 밀던 분들이 탑에 들어가면 갑자기 약해진 느낌을 받는 이유가 이겁니다.

결국 탑은 가방 배치와 머지, 시너지만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데요. 평소 펫 의존도가 높았다면, 탑용으로는 장비·시너지 쪽을 더 단단하게 짜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창병’은 가방 안의 ‘창’ 계열 무기 수에 비례해 강해지는 직업이라, 같은 계열 무기를 모아 시너지를 몰아주는 식의 세팅이 탑에서 잘 통합니다.

템빨용사 가방 그리드와 상점, 하단 펫 슬롯이 보이는 전투 준비 화면

보시면 하단에 펫 칸이 있죠. 탑에서는 이 펫을 빼고 위쪽 가방과 머지만으로 싸운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지: 파이낸셜투데이(5민랩 제공)

💡 포인트  펫이 강한 계정일수록 탑에서 체감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탑이 유독 안 풀린다면 화력이 아니라 가방·시너지 완성도부터 점검해 보세요.

특정 층 구간의 추가 보상을 노리세요

탑은 층을 올려 나가는 구조인데, 공식 안내에 따르면 특정 층 구간에 추가 보상이 붙어 있습니다. 같은 노력을 들여도 보상이 더 얹히는 구간이 있다는 뜻이죠. 그래서 한 층씩 무심코 올리기보다, 어느 구간을 넘어서면 추가 보상이 들어오는지를 의식하면서 도는 게 효율적입니다.

강화석이 급한 시점이라면, 이 추가 보상 구간을 목표로 잡고 거기까지 미는 걸 그날의 우선순위에 두시면 됩니다.

탑에서 막힐 때 점검 리스트

탑이 어느 층에서 딱 막힌다면, 보통 화력이 아니라 세팅에서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가방에 빈칸이 없는지부터 봅니다. 자리를 비워두면 그만큼 전투력을 버리는 셈이거든요. 그다음은 같은 계열 아이템을 모아 시너지·세트를 띄웠는지입니다. 머지로 등급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작정 합치기보다 시너지가 살아 있는 조합을 유지하면서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끝으로 강화석을 어디에 먼저 쓰는지인데요. 탑에서 모은 강화석은 여러 장비에 흩뿌리기보다 주력 장비에 몰아주는 쪽이 체감이 큽니다. 장비 등급과 강화 우선순위는 장비편에서 따로 정리해 두었으니, 강화 방향이 헷갈린다면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탑은 펫 없이 가방만으로 어디까지 가느냐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세팅이 곧 실력이에요.”

한 줄 정리

탑(Tower of Trials)은 골드와 장비 강화석을 주는 콘텐츠로, 시간마다 차는 티켓을 매일 비우는 게 기본입니다. 펫을 못 쓰는 만큼 가방·머지·시너지 세팅이 승부처이고, 추가 보상 층 구간을 노리면 효율이 더 좋습니다.

장비 성장이 막혔다면 챕터만 붙잡지 마시고 탑부터 매일 비워보세요. 강화석이 꾸준히 들어오기 시작하면, 막혀 있던 구간이 생각보다 쉽게 풀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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