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여기서 챙기세요 겜더쿠

신작·사전예약 일정부터 직업·티어 공략, 솔직 후기까지 직접 정리합니다.

게임 정보

이환 라크리모사 뽑아야 하나|1.1 픽업 환석 천장 정리

GamDukoo 2026. 6. 6. 05:11
728x90

이환 1.1 '꿈의 회랑'의 첫 한정 픽업으로 라크리모사가 나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암속성 메인 딜러가 없는 분이라면 1순위로 노릴 만한 캐릭터입니다. 다만 배너 직후에 카오스가 바로 붙어 있어서 환석 사정에 따라 판단이 갈리는데요. 성능부터 천장·환석 환산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이 글 한눈에
  • 라크리모사 = 1.1 신규 S급 한정, 암(혼돈) 속성 메인 딜러
  • 핵심은 '악몽' 지속 피해 스택, 필드를 떠나도 도트가 유지
  • 캐릭터 천장 90회, 픽뚫(50/50) 없음 → 90회면 100% 확정
  • 환석 160개 = 1뽑, 천장까지 약 14,400환석
  • 직후 카오스(라크샤나) 배너가 붙어 있어 '저장' 판단이 중요

최종 업데이트: 2026.06.08

이환 라크리모사는 어떤 캐릭터인가

라크리모사는 1.1에서 새로 추가된 S급 한정 이능력자로, 암속성 메인 딜러를 맡는 캐릭터입니다. 게임 내 이상조사부 'E.T.D.' 소속이고요. 고딕한 외형과 달리 토마토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엉뚱한 성격이 매력 포인트인데, 자판기를 통째로 넘어뜨려 토마토 케첩을 꺼낼 정도입니다.

사실 라크리모사는 프롤로그에서 가장 먼저 조작하던 캐릭터인데요. 정식 출시 때는 보유할 수 없었다가 이번 1.1에 픽업으로 정식 합류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출시 때부터 기다린 분들이 꽤 많은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이환 1.1 신규 S급 한정 라크리모사 공식 캐릭터 카드

토마토를 좋아하는 그 성격이 캐릭터 카드에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이미지: 이환 공식

'악몽' 스택, 라크리모사의 핵심입니다

라크리모사의 정체성은 '악몽'이라는 특수 지속 피해입니다. 적에게 쌓는 스택인데, 한 중첩마다 3초간 유지되고 치명타가 50% 확률로 고정 발동되는 도트 피해죠. 최대 10중첩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일반 공격으로 1중첩, 'E' 스킬과 궁극기로 각각 5중첩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빠르게 채워집니다.

제일 중요한 건 이 악몽이 라크리모사가 필드를 빠진 뒤에도 계속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본인이 스택을 깔아두고 서포터로 교체해도 피해가 누적되거든요. 그래서 교체 운영과 궁합이 좋습니다. 'G'키로 근거리·원거리 스탠스를 바꾸는데, 원거리 모드가 막타 계수가 높아 총 딜이 더 좋다고 평가됩니다.

💡 포인트  악몽은 필드를 떠나도 도트가 유지됩니다. 즉 '깔고 빠지는' 운용이 가능해, 메인 딜러지만 화면을 계속 잡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게 강점입니다.

• • •

라크리모사 빌드·조합 요점

출시 직후라 메타가 완전히 굳은 건 아니라서, 아래는 공개 정보 기준 예상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부옵션 우선순위는 암속성 이능력 피해 > 치명 피해 > 치명 확률 순으로 잡는 게 무난합니다. 콘솔(유물 격) 세트는 암속성 이능 피해와 저항 무시를 챙겨주는 '디아볼로스' 세트가 1순위로 꼽힙니다.

아크(무기)는 라크리모사 전용 아크 '마지막 장미'가 악몽 시너지가 제일 좋고, 없으면 '암흑 청춘의 망상'이 차선으로 거론됩니다. 조합은 라크리모사 + 사키리 + 하니엘을 축으로 잡고, 마지막 한 자리를 파디아나 다포딜로 채우는 형태가 많이 나옵니다. 사키리는 어디 넣어도 무난한 범용 서포터라 같이 두면 편합니다.

1.1 꿈의 회랑 픽업 일정과 카오스

1.1 '꿈의 회랑'은 6월 3일 적용된 출시 후 첫 업데이트입니다. 라크리모사 외에도 신규 맵 '해오름섬'과 새 메인 스토리, 그리고 포르쉐 협업 1탄까지 같이 들어온 큰 패치인데요. 그래서 신규·복귀 유저가 들어오기에도 타이밍이 괜찮습니다.

이환 1.1 꿈의 회랑 업데이트 공식 키비주얼

'꿈의 회랑' 키비주얼. 라크리모사 다음으로 나올 캐릭터들도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이미지: 이환 공식

여기서 중요한 게 픽업 순서입니다. 라크리모사 배너가 1페이즈로 먼저 열리고, 바로 이어서 카오스 배너가 2페이즈로 붙습니다. 카오스는 라크샤나 속성 S급인데, 라크샤나 속성 캐릭터가 아직 귀한 편이라 특정 조합에선 카오스가 더 급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환석이 빠듯하면 둘을 같이 저울질해야 합니다.

이환 1.1 포르쉐 협업 콘텐츠 이미지

1.1엔 포르쉐 협업 같은 곁들이 콘텐츠도 함께 풀렸습니다.

이미지: 이환 공식

• • •

이환 환석 천장 정리 — 300으로 되나?

가챠 구조부터 봐야 합니다. 이환은 캐릭터 뽑기 천장이 90회이고, 핵심은 픽뚫(50/50)이 없다는 점입니다. 즉 90회를 채우면 다른 캐릭이 끼어들 걱정 없이 라크리모사가 100% 확정으로 나옵니다. 확률 상승은 70연차부터 시작돼 그 구간부터 S급 확률이 크게 오르고요. 게다가 천장 스택은 다음 배너로 이월돼서, 이번에 40/90까지 쌓았다면 다음 픽업은 40부터 시작합니다.

이제 환석으로 환산해보겠습니다. 프리미엄 재화 '환석'은 160개당 뽑기권 1개입니다. 그래서 천장 90회를 그냥 직행하려면 약 14,400환석이 필요합니다.

환석 뽑기 수 비고
160 1뽑 기본 단위
300 약 1.8뽑 사실상 1~2뽑
약 11,200 70뽑 확률 상승 구간 진입
약 14,400 90뽑 천장(확정)

솔직히 말하면 환석 300개로는 1~2뽑이 전부라, 운이 아주 좋은 게 아니면 라크리모사를 확정으로 데려오긴 어렵습니다. 확정을 보려면 14,400환석이 기준인데요. 다만 출시 때부터 모았다면 사전예약·이벤트 보상으로 쌓인 무료 뽑기권과 환석이 꽤 되니, 표의 환석만 보고 포기하지 마시고 보유 환석 + 뽑기권 + 이월 천장을 다 더해서 90뽑이 되는지부터 계산해보시면 됩니다.

“픽뚫이 없다는 건, 천장만 보면 무조건 원하는 캐릭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라크리모사 뽑아야 하나

뽑는 걸 추천하는 경우는 이렇습니다.

암속성·지속 피해 메인 딜러가 아직 없는 분, 라크리모사 캐릭터 자체가 마음에 드는 분, 그리고 1.1로 새로 시작하거나 복귀해서 주력 딜러를 한 명 세우고 싶은 분이라면 좋은 선택입니다. 픽뚫이 없어 천장만 보면 확정이라, 오래 키울 주력이라면 안정적으로 데려올 수 있습니다.

스킵해도 되는 경우도 분명합니다.

이미 암속성 딜러 라인이 갖춰진 분, 그리고 환석이 빠듯한 분입니다. 앞에서 말했듯 6월 24일부터 카오스 배너가 바로 붙기 때문에, 환석이 한 캐릭 천장밖에 안 된다면 둘 중 본인 덱에 더 필요한 쪽을 골라야 합니다. 두 명 다 노린다면 천장 이월을 감안해도 대략 180뽑 안팎이 필요하니, 환석을 넉넉히 보고 들어가는 게 안전합니다.

한 줄 정리

라크리모사는 암속성 메인 딜러가 없다면 1순위로 노릴 만한 한정 픽업이고, 픽뚫이 없어 천장(90회·약 14,400환석)만 보면 확정입니다. 다만 환석 300 수준으론 1~2뽑이 끝이라, 직후 카오스 배너까지 감안해 보유 환석부터 계산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본인 환석 사정 보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서 정리하겠습니다.

#이환 #라크리모사 #이환라크리모사 #이환픽업 #이환가챠 #이환1.1 #꿈의회랑 #가챠게임 #신작게임추천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