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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인챈트 직업 추천, 나이트·레인저·메이지 + 신규 직업

GamDukoo 2026. 6. 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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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6월 18일 출시되는데요. 캐릭터를 처음 만들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게 바로 직업 선택입니다. 출시 시점 직업은 나이트·레인저·메이지 3종인데, 각자 결이 분명해서 본인 성향에 따라 첫 캐릭터가 갈리는데요. 세 직업이 어떤 사람한테 맞는지, 그리고 출시 후 추가될 신규 직업까지 선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 한눈에
  • 출시 직업은 나이트(탱커)·레인저(원거리 딜)·메이지(마법 딜) 3종
  • 첫 캐릭·입문은 생존이 안정적인 나이트가 무난한 편
  • 출시 후 신규 직업(힐러·랜서)도 추가가 예고된 상태
  • 직업별 확정 티어는 서버가 열려봐야 정리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6.14

솔 인챈트 공식 메인 키비주얼 전지적 MMORPG 직업 선택

출시 첫날 어떤 직업으로 시작할지부터 정해두면 한결 수월합니다.

이미지: 솔: 인챈트 공식

직업은 3종 — 먼저 한눈에 비교

출시 시점에 고를 수 있는 직업은 나이트·레인저·메이지 3종입니다. 공식 클래스 소개를 기준으로 역할과 어울리는 성향을 한 표로 묶으면 이렇습니다.

직업 무기·역할 이런 분께
나이트 한손검+방패 · 탱커 안정적으로 사냥, 첫 MMO·입문
레인저 활 · 원거리 딜러 거리 두고 깔끔하게, 솔플 사냥
메이지 원소 마법 · 광역 딜러 광역 화력·손맛, 사냥터 쓸기

아래에서 직업별로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어느 직업이 '제일 세다'는 식의 우열은 출시 전이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메타는 서버가 열리고 나서야 잡히는 법이라, 지금은 내 플레이 성향에 맞는 직업을 고르는 게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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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 초반 사냥·생존이 가장 안정적

나이트는 한손검과 방패를 든 철갑의 수호자입니다. 공식 소개도 '뛰어난 생존력과 제압 기술로 아군을 지켜낸다'고 설명하는데요. 맷집이 두툼한 탱커형이라 초반에 죽을 일이 적고, 몹을 끌어안고 버티며 사냥하는 그림이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첫 MMORPG거나, 이런 리니지 계열이 처음이신 분께 무난하게 권하는 직업입니다. 솔인챈트는 PK와 약탈이 있는 리니지라이크라 필드에서 변수가 생기는데, 생존형인 나이트는 그런 상황에서도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편이라 첫 캐릭터로 부담이 적습니다.

솔 인챈트 나이트 클래스 한손검 방패 탱커 공식 엠블럼

한손검과 방패를 상징하는 나이트의 공식 클래스 엠블럼입니다.

이미지: 솔: 인챈트 공식

레인저 — 거리 두고 안정적으로 딜하는 원거리

레인저는 활에 특화된 원거리 전사입니다. 공식 설명은 '민첩한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하며 안정적인 공격이 강점'이라고 짚는데요. 멀찍이 거리를 두고 꾸준히 화살을 박는 스타일이라, 위험할 때 빠지기도 좋고 사냥 자체가 깔끔합니다.

혼자 사냥을 도는 솔플 비중이 높거나, 맞으면서 싸우기보다 거리 관리로 풀어가는 걸 좋아하시면 잘 맞습니다. 대신 거리 유지와 위치 선정이라는 약간의 컨트롤이 들어가는 직업이라, 손이 가는 만큼 효율이 나오는 쪽입니다.

솔 인챈트 레인저 클래스 활 원거리 딜러 공식 엠블럼

활을 상징하는 레인저의 공식 클래스 엠블럼입니다.

이미지: 솔: 인챈트 공식

메이지 — 광역 화력으로 쓸어담는 손맛

메이지는 여러 원소를 다루는 마법사입니다. 공식도 '상황에 맞는 속성 공격과 폭발적인 힘으로 전장을 제압한다'고 소개하는데요. 광역 마법으로 여러 몹을 한 번에 쓸어담는 그림이 강점이라, 사냥터를 빠르게 정리하는 손맛이 확실합니다.

대신 마법사 계열이 으레 그렇듯 초반엔 몸이 무른 편이라, 자리를 잡기 전까지는 조금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광역 사냥이 중요한 리니지 계열에서 화력과 효율을 앞세우고 싶은 분께는 매력적인 선택지인데요. 한 방씩 묵직하게 터뜨리는 플레이를 좋아하시면 잘 맞습니다.

솔 인챈트 메이지 클래스 원소 마법 광역 딜러 공식 엠블럼

원소 마법을 상징하는 메이지의 공식 클래스 엠블럼입니다.

이미지: 솔: 인챈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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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뭘 키우는 게 좋을까요

성향별로 정리하면 선택이 한결 쉬워집니다. 첫 MMO거나 안정적으로 키우고 싶다면 나이트, 혼자 깔끔하게 사냥을 돌고 싶다면 레인저, 광역 화력과 손맛을 원하면 메이지가 무난한 출발점입니다.

한 가지 더 짚어둘 게 있는데요. 솔인챈트는 직업 성능보다 '신권'이 서버를 좌우하는 게임입니다. 시즌 동안 재화 '나인'을 가장 많이 소모한 유저가 '신'의 권한을 갖는 구조라, 어느 직업을 골랐느냐보다 어떻게 성장하고 기여하느냐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PK와 약탈도 있는 만큼, 직업은 '내 손에 맞는 것'으로 고르고 성장 루트를 챙기는 편이 정답에 가깝습니다.

💡 포인트  직업 우열 티어가 궁금하시겠지만, 출시 전에는 어떤 자료도 추정일 뿐입니다. 실제 티어는 서버가 열리고 메타가 굳은 뒤에야 의미가 있으니, 지금은 손맛으로 고르고 티어는 출시 후에 다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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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직업도 예고됐습니다 (힐러·랜서)

출시 시점 3종이 전부는 아닙니다. 신규 직업이 출시 이후 추가될 예정인데요. 사전 정보와 커뮤니티에서는 '힐러''랜서'가 다음 직업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파티 플레이에서 아군을 살리는 힐러, 창을 쓰는 근접 딜러 랜서라면 지금 3종과는 또 다른 결의 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

다만 어느 직업이 먼저 나오는지, 성능이 어떤지는 아직 공식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힐러가 더 좋다'는 식으로 단정하긴 이른데요. 파티·서포터 플레이를 좋아하신다면 신규 직업이 나올 때 갈아타는 그림도 미리 그려두는 정도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정확한 추가 일정과 성능은 공식 발표가 나오면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초보가 키우기 좋은 직업은 뭔가요?

생존이 안정적인 나이트가 무난합니다. 첫 캐릭터로 초반 사냥과 PK 변수에 덜 휘둘려, 게임에 익숙해지기 좋은 직업입니다.

Q. 직업별 티어는 정해졌나요?

출시 전이라 확정 티어는 없습니다. 메타는 서버가 열리고 나서야 정리되니, 지금은 성향에 맞춰 고르고 티어는 출시 후에 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Q. 신규 직업은 언제 나오나요?

출시 후 추가가 예고된 상태이며, 힐러·랜서가 후보로 거론됩니다. 정확한 추가 일정과 성능은 공식 발표 전이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Q. 직업이 '신권' 경쟁에 영향을 주나요?

신권은 직업이 아니라 재화 '나인' 소모량(기여)으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직업 선택보다 성장·기여 루트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한 줄 정리

솔인챈트 출시 직업은 나이트(탱커)·레인저(원거리 딜)·메이지(광역 딜) 3종입니다. 첫 캐릭은 생존이 안정적인 나이트가 무난하고, 솔플은 레인저, 화력 손맛은 메이지가 어울립니다. 신규 직업(힐러·랜서)도 출시 후 추가가 예고됐고, 확정 티어는 서버가 열린 뒤에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직업은 우열보다 성향으로 고르는 게 출시 첫날 가장 덜 후회하는 선택입니다. 안정의 나이트, 깔끔한 레인저, 화력의 메이지 중 손에 맞는 쪽으로 출발해두시면 되는데요. 직업별 상세 티어와 초반 육성 동선은 서버가 열린 뒤 실제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 찾아오겠습니다.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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